저는 40대 초반에 접어들면서 제 인생에서 가장 강렬한 변화를 겪었습니다. 그 전까지는 솔직히 제가 강한 사람인지, 약한 사람인지도 명확히 알지 못했습니다. 스티브 매그니스가 쓴 ‘강인함의 힘(Do Hard Things)’을 읽으면서, 제가 30대에 겪었던 어두운 시기가 왜 필요했는지 비로소 이해하게 됐습니다. 이 책은 우리가 그동안 믿어왔던 ‘악착같이 버티는 것’이 진짜 강인함이 아니라는 사실을 정면으로 일깨워줍니다. 강인함의 힘 … 더 읽기